‘장수상회’가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4월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장수상회’는 지난 16일 전국 582개의 상영관에서 4만 205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지난 9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53만 6829명이다.

‘장수상회’는 버럭, 까칠함으로 무장한 70세 연애 초보 성칠이 꽃집 여인 금님과 설레는 만남을 이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박근형, 윤여정, 조진웅, 한지민, 황우슬혜, 문가영, EXO 찬열, 정해인, 이문정 등이 출연한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6만 898명의 관객이 선택한 ‘분노의 질주:더 세븐’, 3위는 2만 2093명이 본 ‘스물’이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