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춘할망’, 따듯한 가족영화의 귀환

‘계춘할망’, 따듯한 가족영화의 귀환

[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영화 ‘계춘할망’(감독 창)은 오랜만에 찾아온 따듯한 가족 영화다. 2013년 1281만 관객을 모은 ‘7번방의 선물’ 이후 두드러지는 가족 영화가 없던 한국 극장가에 반가운 손님이다. 제주도의 작은 마을, 해녀 계춘(윤여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