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기타리스트 이현석, 외길인생 20주년 단독 콘서트 연다

기타리스트 이현석에 데뷔 20주년을 맞아 단독콘서트를 갖는다.

이현석은 오는 2월 21일 오후 8시 홍대 롤링홀에서 리젠성형외과와 카페 도로시, 데임 키타의 후원으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최근 이현석은 ‘씬풀 마인드(Sinful mind)‘, ‘해피데이 에브리데이(Happyday Everyday)’, ‘개털이야’, ‘데미저(Damager)’ 4곡의 신곡에, 지난 20년 동안 발표한 4장의 앨범과 1장의 프로젝트 앨범 수록곡 중 그가 가장 아끼는 32개의 트랙을 엄선해 두 장의 CD에 담긴 20주년 기념 앨범을 발표 한 바 있다.

이날 공연에는 ‘스카이 하이(Sky high)’를 비롯해 ‘달려라 번개호’, ‘차일스 플레이(Childs Play)’, ‘작은 사랑의 멜로디’, ‘위풍당당 행진곡’ 등 이현석의 히트곡들이 공연 레퍼토리로 재해석돼 보여진다. 또한 이승환이 특별 게스트로 오래만에 대중에게 얼굴을 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현석은 지난 1992년 1집 ‘스카이 하이’ 데뷔해, 화려한 속주와 완벽한 테크닉으로 바로크 메탈이라는 생소한 장르를 대중들에게 전파한 장본인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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