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써니 인증샷, 두 사람 알고보니 절친? “멋진 친구”

[헤럴드생생뉴스]티아라 효민과 소녀시대 써니의 절친 인증샷이 공개됐다.

효민은 12일 트위터에 “시사회 못 와서 미안하다고 바쁜데 시간 내서 집 앞까지 와준 순규. 이 와중에 징크스 포즈로 영화 홍보까지 해주고 갔다. 낯간지럽지만 넌 참 멋진 친구입니다. 이번 앨범 무조건 대박나자. Mr. Mr.”라며 써니와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효민 써니 인증샷에서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뽀얀 피부가 돋보이는 효민과 귀여운 미소를 짓는 써니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사진=티아라 효민 트위터]

효민이 주연을 맡은 일본 영화 ‘연애 징크스!!!’는 한국에서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그 아픔을 잊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온 유학생 지호가 일본에서 유일하게 사귄 친구 카에데와 그의 첫사랑 유우스케 사이에서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오는 13일 개봉한다. 

한편 써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11일 이미지 티저 공개와 함께 컴백 소식을 전했다. 소녀시대 새 미니 앨범 ‘미스터 미스터’는 오는 24일 출시되며, 음원은 19일 선공개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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