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소치 올림픽 폐막식에서 ‘아리랑’을 열창한 가수 이승철이 올림픽을 빛낸 선수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승철은 2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감사하고 고마운 얼굴들^^”이라는 글과 함께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쇼트트랙 조해리 등 등 국가대표 선수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피겨 여왕 김연아, 빙속 여제 이상화,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 등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이승철을 중심으로 모두 모여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참가한 선수들은 경기가 끝난 후 긴장이 풀린 듯 밝은 미소를 보여 눈길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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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승철 트위터 |
이승철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가수 조수미·나윤선과 함께 ‘아리랑’을 열창하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이승철 소치 올림픽 폐막식 인증샷, 부럽다” “이승철 소치 올림픽 폐막식 인증샷, 다들 환한 얼굴. 고맙습니다”, “이승철 소치 올림픽 폐막식 인증샷, 다들 얼굴이 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리나라는 소치올림픽에서 사상 최다인 71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로 종합 1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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