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SBS ‘정글의 법칙‘에서 임원희의 인기가 예상보다 훨씬 높았다. 100회 특집 방송을 앞두고 가진 기자단담회에서 김병만은 “고정멤버가 여러 곳을 가면 재미없다. (임)원희 형이 와 너무 다양한 변화를 보여준다"면서 기존 멤버중 다시 데려가고 싶은 멤버누 누구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원희 형“이라고 말했다. 김진호 PD도 임원희가 고정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임원희는 “나는 두번 갔다왔는데 등산화가 5개 생겼다. 굶고 물리고 못씻는 데에 대한 댓가는 등산장비의 완성으로 나타난다. 남들 못 보는 오로라도 봤다. (배우들은) 정글을 노크해라”고 했다. 이에 진행자는 “임원희 씨는 1000회 갔다오면 등산대리점을 차리겠다”고 말했다.
임원희는 ”미크로네시아를 갔다 오고, 또 보르레오를 가는 게 쉽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후회 없이 다녀왔다. 두번째 갔지만 신입은 아니어서 내 자신을 보여주어야 하는 어려움도 있었다"면서 “배우들이 망가진다는 고민 같은 것은 과감히 떨쳐내고 한번 와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임원희는 “나는 두번 갔다왔는데 등산화가 5개 생겼다. 굶고 물리고 못씻는 데에 대한 댓가는 등산장비의 완성으로 나타난다. 남들 못 보는 오로라도 봤다. (배우들은) 정글을 노크해라”고 했다. 이에 진행자는 “임원희 씨는 1000회 갔다오면 등산대리점을 차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이 오는 28일로 100회를 맞는다. 이날 방송되는 100회 특집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는 처음으로 두 부족간의 생존대결이라는 생존 콘셉트를 도입해 ‘정글의 법칙 THE 헝거게임‘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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