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지난 5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 피부과 의사 함익병의 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외국에서 유학 중인 함익병 딸 함은영 씨는 휴대전화 영상통화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는 아빠와 할머니에게 ‘오페라의 유령’을 불러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함은영씨의 사진이 자료화면으로 등장하자 MC 김원희는 “다시 봐도 아빠 미소가 절로 나오는 미모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함익병의 아내 강미형은 “진짜 시집 보내야 한다”며 “이거 보고 우리 딸이 마음에 들면 연락해달라. 진짜 장모로서 잘해줄 자신 있다”고 공개 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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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
함익병 딸 공개에 누리꾼들은 “함익병 딸 미인이네” “함익병 딸, 장모님은 괜찮은데 장인이 무서워” “함익병 딸 공개구혼, 장인어른이 너무 유명하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익병은 최근 월간조선 3월호 인터뷰에서 무소속 안철수 의원에 대해 “의사라기 보다는 의사면허 소지자. 좋게 말하면 과대망상이고, 나쁘게 말하면 거짓말쟁이”라고 비판해 화제가 되고 있다.
또 그는 “제 자식들은 지금까지 투표권이 없다. 국민의 4대 의무를 다하지 않았으니 투표권이 없다고 얘기했다”며 지난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던 아들을 투표하지 못 하도록 한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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