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과 그룹 엑소(EXO), JJCC(더블JC)가 성룡의 ’2014 평화, 사랑 그리고 우정’ 콘서트에 정식 초청됐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성룡 키즈 신인 아이돌 그룹 더블JC도 한국 셀러브리티 자격으로 공식 초청받았다. 이들은 오는 4월 6일 북경 공인체육관에서 ‘평화, 사랑 그리고 우정’이라는 주제로 열릴 콘서트 무대에 올라 자신들을 발굴하고 키워낸 스승 성룡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김희선은 영화 ‘신화’ 출연을 계기로 성룡과 친분을 쌓았다. 특히 성룡과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듀엣으로 불러 중국의 16억 인구가 다 알고 있을 만큼 유명해 가수로서 정식 초청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김희선은 드라마 출연과 바쁜 스케줄로 콘서트만 참석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성룡과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와의 오랜 우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돌그룹 엑소(EXO)도 한국대표 가수로 참석한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성룡 키즈 신인 아이돌 그룹 더블JC도 한국 셀러브리티 자격으로 공식 초청받았다. 이들은 오는 4월 6일 북경 공인체육관에서 ‘평화, 사랑 그리고 우정’이라는 주제로 열릴 콘서트 무대에 올라 자신들을 발굴하고 키워낸 스승 성룡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자선공연은 중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아들 방조명이 직접 기획한 것으로, 전 세계 각지의 팬들을 비롯한 해외 유명 셀러브리티 등을 초청, 콘서트와 팬 미팅, 상해 ‘성룡 영화예술관’ 개막 등 다양한 축하이벤트를 기획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성룡의 첫 번째 K-POP프로젝트 남성 5인조 신인 아이돌 그룹 더블JC는 3월 중 공식 데뷔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