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그룹 크레용팝이 미국 팝가수 레이디 가가의 콘서트 무대에 오르는 소감을 밝혔다,

크레용팝은 레이디 가가와 함께 미국, 캐나다 등에서 12개 도시 13회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총 30분간 오프닝 무대를 책임지게 된다. 엘린은 “현지 방송과 인터뷰도 할 예정이다”며 “기회가 된다면 길거리 공연도 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크레용팝은 3월 28일 서울 종로구 올레스퀘어에서 5번째 싱글 앨범 ‘어이(Uh-ee)의 프레스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크레용팝은 레이디 가가의 콘서트 오프닝 무대에 서는 소감을 밝혔다. 웨이는 “올해 초에 레이디 가가 측에서 연락이 왔다”며 “‘빠빠빠’ 뮤직비디오를 보고 직접 요청했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고 답했다. 이어 “원래 세 달 동안 무대를 하기로 돼있었는데 스케줄 상 한 달 밖에 하지 못해서 아쉽다”며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크레용팝은 레이디 가가와 함께 미국, 캐나다 등에서 12개 도시 13회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총 30분간 오프닝 무대를 책임지게 된다. 엘린은 “현지 방송과 인터뷰도 할 예정이다”며 “기회가 된다면 길거리 공연도 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크레용팝의 이번 신곡 ‘어이’는 모시옷 의상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통해 크레용팝 열풍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29일 광화문광장에서 공개 쇼케이스가 진행되며 다음달 1일 자정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