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일요일인 30일에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2’ 촬영으로 오전 6시부터 마포대교에 교통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현재 촬영중인 마포대교는 차량은 물론 보행자 자전거도 다닐 수 없다. 이에 따라 차량과 보행자는 인근 서강대교와 원효대교로 우회하고 있고, 촬영을 보기 위해 많은 인파들이 몰려 있는 상황이다.
마포대교 위에는 촬영차량이 분주하게 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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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30일부터 서울에서 약 보름간 국내촬영을 진하는 가운데 서울 마포대교를 통제한 채 촬영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