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우쿠루쿠, 계절 프로젝트 앨범 ‘봄에는’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우쿠루쿠(ookoorookoo)가 계절 프로젝트 앨범 ‘봄에는’을 발매했다.

우쿠루쿠는 싱어송라이터 황보령의 밴드 스맥소프트(SmackSoft)의 기타리스트 레인보우99(우쿨렐레ㆍ건반)를 중심으로 신지용(베이스ㆍ건반), 이수빈(보컬)으로 구성된 신스팝 밴드로 지난해 정규 앨범 ‘오로라’를 발매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엔 ‘미래를 생각해’, ‘봄에는 기분이 좋아’, ‘순간을 기억해’ 등 3곡이 수록돼 있다.

우쿠루쿠는 “매 계절마다 우리가 느낀 계절의 기운을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다”며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앞으로 여름, 가을, 겨울 프로젝트 앨범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멤버 레인보우99는 오는 5월 31일과 6월 1일 강원도 춘천시 남이섬에서 열리는 ‘2014 레인보우 아일랜드’ 페스티벌에 출연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