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트로트 가수 신초아, 데뷔 앨범 발매 연기.. 활동 임시 중단

신예 트로트 가수 신초아가 데뷔 앨범 발매를 연기했다.

4월 8일 신초아의 소속사 측은 “신초아 아버지의 건강이 악화돼 데뷔 앨범 발매가 연기됐다”고 전했다.


신초아는 당초 오는 11일 첫 싱글 음반을 발매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건강이 악화돼 중국으로 떠나며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된 것이다.

한편 신초아는 이미 데뷔 전부터 지난해 12월 열린 ‘연말 특집 콘서트’에 올라 남진, 심수봉과 함께 무대를 장식하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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