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태미의 뒤후리기 시구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태미는 지난해 보여줬던 360 공중 뒤후리기 시구가 또 다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데 특히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인 MLB닷컴도 태미의 시구 소식을 전하는 등 해당 시구는 국제적인 이슈가 됐다.
태미는 최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두산 베어스 유니폼 상의와 핫팬츠를 입고 마운드에 선 태미는 태권도 선수 출신답게 공중회전 발차기 시구를 펼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태미가 이날 보여준 기술은 남자 선수들도 힘겨워하는 고난이도 기술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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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SEN] |
해외 언론도 함께 깜짝 놀랐다. MLB닷컴은 경기 외적 화제를 전하는 ‘트렌딩 나우’란에 태미 시구를 “한국 태권도 배우가 미친 시구(insane ceremonial first pitch)를 연출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태미 뒤후리기 시구에 누리꾼들은 “태미 뒤후리기, 예전에도 했던거구나”, “태미 뒤후리기, 정말 대단하네”, “태미 뒤후리기, 그래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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