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들이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희생자를 위해 안산 임시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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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무한도전’ 멤버들이 지난 24일 밤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마련된 안산 임시 합동분향소를 찾아서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또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비공식적으로 모 기관을 통해서 성금을 모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들은 이번 사건을 소란스럽게 알리고 싶지 않아서 기부처와 기부액수 모두 비밀에 부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국민들의 정서를 고려해 26일 ‘무한도전’은 결방됐다.
무한도전 기부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기부 무도다운 모습이네요”, “무한도전 기부 얼른 무도다운 무도를 보고 싶습니다”, “무한도전 기부 국민들의 마음이 많이 추스려질 때 즈음에 무도다운 모습으로 돌아와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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