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미란다 커의 전 남편’인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7)과 ‘저스틴 비버의 옛 여자 친구’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21)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27일(현지시간) “올랜도 블룸과 셀레나 고메즈가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은 지난 26일 셀레나 고메즈와 함께 첼시 핸들러의 콘서트를 관람한 뒤 공연장을 빠져나갔다. 한 관계자는 “셀레나 고메즈는 정말 행복해 보였다. 두 사람은 서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하는 듯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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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굿닥터’ 스틸컷, 셀레나 고메즈 페이스북] |
셀레나 고메즈는 미국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20)와 교제했다. 최근엔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하며 불안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올랜도 블룸은 지난해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30)와 결혼 생활을 끝내고 이혼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미국 가십사이트 레이더온라인은 셀레나가 저스틴 비버(20)와의 관계를 끝내고 다음 남자친구는 좀더 나이든 성숙남을 원한다고 지난 14일(현지시간) 보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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