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우 이하늬의 돌발행동을 폭로했다.
지난달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서장훈은 ‘사남일녀’에 함께 출연 중인 이하늬와의 핫팩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국진이 서장훈에게 “이하늬 씨가 엉덩이에 핫팩을 붙여줬다는데 정말이냐”고 묻자, 서장훈은 “그렇다. ‘사남일녀’ 촬영 중 이하늬 씨가 내 바지를 잡아당겨 배 아래쪽에 핫팩을 붙여줘 당황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2월 14일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서 서장훈과 함께 조업을 나가게 된 이하늬는 서장훈의 바지를 잡아 당겨 팬티 위에 핫팩을 붙이는 돌발행동을 벌였다. 당시 서장훈은 이하늬의 거침없는 손길에 당황해 했지만 이하늬는 털털한 모습으로 웃어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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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MBC] |
함께 ‘사남일녀’에 출연하고 있는 김구라는 “이하늬가 넉살이 좋다. 내 배도 장 마사지를 해준 적이 있다. 그냥 쑥 들어온다”며 “오늘 나왔으면 가야금 연주도 하고 좋았을 텐데”라고 말해 이하늬의 털털한 성격을 설명했다.
이하늬 서장훈 핫팩 에피소드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늬 서장훈, 친남매도 그건 힘든데 이하늬 털털하다”, “이하늬도 나오면 더 재밌었을텐데”, “이하늬 서장훈 진짜 남매같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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