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프롬(Fromm)이 ‘서울재즈페스티벌’ 무대에서 신곡을 발표한다.

프롬은 오는 20일 ‘낮달’ 등 3곡을 담은 싱글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프롬은 17일에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 싱글에 실릴 신곡을 먼저 선보인다.
프롬이 작사ㆍ작곡ㆍ편곡을 비롯해 프로듀싱까지 직접 맡은 곡으로 최근 네이버뮤직 ‘홍대 구석구석 라이브’를 통해 라이브 영상으로 소개된 바 있다.
2012년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 선정된 프롬은 지산 월드 락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판타지 등 굵직한 페스티벌 무대 출연 등으로 이름을 알린 데 이어, 지난해 발표한 첫 정규 앨범 ‘도착(Arrival)’으로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오르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편, 프롬은 6월 14일 서울 합정 LIG아트홀에서 열리는 ‘홍대 앞 그녀들’과 7월 19일 마포아트센터에서 7인의 여성 싱어송라이터들로 꾸며지는 ‘사운드 페스티벌 2014’ 등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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