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해피투게더3’ 프랑스 모델 파비앙이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모습으로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파비앙은 지난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프랑스가 아닌 한국을 응원했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한국인도 헷갈려 하는 우리나라 5대 국경일에 대해 줄줄 외우며 한국마니아임을 입증했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코리안 드림’ 특집으로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 같은 4인방, 로버트 할리와 샘 해밍턴, 샘 오취리, 파비앙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프랑스에서 온 꽃미남 청년 파비앙은 “감기에 걸리면 무조건 소주에 고춧가루 넣어서 먹는다. 그걸 먹으면 상쾌해지고 코가 뚫린다”라고 밝혀 MC들과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또 파비앙은 지난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프랑스가 아닌 한국을 응원했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한국인도 헷갈려 하는 우리나라 5대 국경일에 대해 줄줄 외우며 한국마니아임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각자 한국에 오게 된 이유와 한국에서 거주하면서 겪은 에피소드를 비롯해 독특한 야간매점 메뉴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8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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