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회관 건물을 관리하고 있는 한미동포재단이사회가 김승웅 이사를 제명했다. 재단측에 따르면 김승웅 이사는 최근 임승춘 이사장이 사망한 후 권한대한을 주장하면서 주거래 은행계좌를 동결하는 등 재단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재산 피해를 일으켰다. 한미동포재단은 현재 윤성훈 이사장측과 김승웅 전 부이사장 측이 대립하며 2달 이상 파행상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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