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올해 하반기에 착공될 예정이다.
H 마트는 번치 드라이브(Bunche Drive)와 880번 고속도로가 만나는 퍼시픽 커먼스 쇼핑센터 서쪽의 가시성이 뛰어난 부지를 매장 위치로 선정했다.
이곳에는 H 마트 최초로 엄선된 푸드홀을 선보이며 패스트 캐주얼 레스토랑, 풀 서비스 다이닝, 바,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한곳에 아우르는 ‘몰입형 복합 문화 공간’을 구축하게 된다.
단순한 그로서리 쇼핑을 넘어 활기찬 에너지와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H 마트는 북가주 전역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프리몬트 지역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H 마트 브라이언 권 대표는 “H 마트는 아시아의 유산과 음식, 문화를 통해 삶을 풍요롭게 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프리몬트점은 그 여정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퍼시픽 커먼스 쇼핑센터 운영사 베스타(Vestar)의 임대 부문 부사장 릭 허른(Rick Hearn)은 “H 마트의 이번 대표 매장은 퍼시픽 커먼스를 북가주를 대표하는 주요 쇼핑 목적지로 자리매김 하게 될것”이라며 “하이트먼(Heitman) 및 프리몬트시와 협력하여 쇼핑 센터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과 콘텐츠를 확대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리몬트 시장 라지 살완 (Raj Salwan) 역시 H 마트의 오픈 소식을 환영하며 “프리몬트 시는 H 마트를 맞이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약 10 만 평방피트 규모의 이번 대표 매장은 쇼핑, 다이닝, 엔터테인먼트를 한데 아우르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활기찬 중심 공간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H 마트는 타깃(Target)과 코스트코(Costco) 등 주요 리테일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퍼시픽 커먼스 쇼핑센터 내 대형 공실 리테일 공간을 새롭게 재구성함으로써 체험형 리테일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현대적인 식료품 쇼핑 공간의 미래를 제시할 예정이다.
H 마트와 프리몬트점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www.hmar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