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400만 관객 돌파..기념 특별 영상 공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가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지치지 않는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를 기념하는 특별 영상 또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5월 14일 오전 9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처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개봉 3주차임에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3위 자리를 지키며 식지 않는 열기를 보였다.


특히 5월 1일부터 시작된 ‘황금 연휴’ 기간에 ‘역린’, ‘표적’ 등 한국 영화 기대작들의 연이은 개봉에도 불구하고 굳건히 2위를 유지하며 흥행력을 입증했다.

이는 압도적인 액션부터 유쾌함이 묻어나는 유머까지 남녀노소 관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다양한 재미 요소들을 선보였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를 접한 관객들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지금까지 본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최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원작만화와 컬러까지 비슷해서 깜짝 놀랐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고뇌하는 젊은이인 스파이더맨 캐릭터를 앤드류 가필드가 제대로 살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4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이번 시리즈 인기 캐릭터인 그린 고블린(데인 드한 분)의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그린 고블린의 수트와 비행선, 특수 분장의 제작 과정이 담겨 있다.

한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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