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정우성(42)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6일 한 매체는 복수의 영화 및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정우성이 30대 일반인 여성과 수개월 전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정우성은 미모의 30대 일반인 여성과 수개월 전부터 교제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해당 여성은 외국에서 오래 생활해 배우 정우성에 대해 잘 알지 못했으며, 정우성의 인간적인 매력에 끌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정우성은 “상대가 일반인 여성이라는 점에 대해 조심스러워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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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성(사진 = 영화 감시자들 현장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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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의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측은 “사생활 부분이라 알지 못한다”며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우성 열애, 대박”, “정우성 열애, 진짜야?”, “정우성 열애, 누구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