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인기가요’가 5주 만에 방송을 재개, 오프닝 멘트를 통해 세월호 참사에 애도를 표했다.
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MC 광희, 이유비, 엑소 수호, 엑소 백현은 블랙과 화이트로 의상을 맞춰 입고 등장했다.
이어 오프닝에서 이유비는 “최근 뜻하지 않은 슬픔으로 인해 온국민이 아파하고 있습니다”고 첫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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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가요(사진=SBS |
이어 엑소 백현은 “서로가 서로에게 건네는 진심어린 위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고 말했고 엑소 수호는 “다시는 이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인기가요’가 위로를 건넵니다”고 인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EXO-K(엑소케이), 휘성, 정기고, 4MEN(포맨), 15&(피프틴앤드), 에이핑크, 악동뮤지션, 앤씨아, 에릭남, 에디킴, NS윤지, 엠파이어, BTL, 메건리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