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가 월요일 예능프로그램 1위 자리를 내줬다.

이날 방송에는 전효성, 지나, 김영철, 박휘순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시청자들의 사연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안녕하세요’는 전국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분이 나타낸 7.4%보다 1.6%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에 머물렀다.

이날 방송에는 전효성, 지나, 김영철, 박휘순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시청자들의 사연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이날 6.0%를 기록, 동시간대 정상을 꿰찼다. 아울러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사랑’은 3.4%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