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프터스쿨의 뷰티바이블’이 글로벌 뷰티 프로그램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매회 방송 이후 뷰티 블로그, 카페, SNS를 통해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여성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은 KBS W ‘애프터스쿨의 뷰티바이블’이 KBS WORLD 채널 편성을 확정하고 19일부터 영어, 일본어 등 자막으로 전 세계 100개국에서 방영된다.
‘애프터스쿨의 뷰티바이블’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들이 직접 뷰티 에디터로 변신해 다양한 뷰티 트렌드와 정보를 전달하는 페이크 리얼리티 포맷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2월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대한민국 최고 뷰티 전문가들과 애프터스쿨 멤버들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신선하고 다양한 뷰티 팁을 담애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유튜브 등을 통해 프로그램을 접해 온 팬들의 방송 요청이 많아지며 KBS WORLD 채널에 전격 편성됐다.
‘애프터스쿨의 뷰티바이블’ 제작진은 “앞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뷰티 트렌드와 다양하고, 유용한 뷰티 노하우들을 전 세계 2억 명의 시청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세계적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K-뷰티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K-뷰티 메신져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여성들에게 다양한 뷰티 트렌드를 전달할 ‘애프터스쿨의 뷰티바이블’은 KBS WORLD 채널을 통해 19일 오후 7시에 첫 방송되며, 매주 2회 100개국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N]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