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2방 터뜨린 송영한..LIV 골프 홍콩 첫날 공동 3위

대회 첫날 공동 3위에 오른 송영한. [사진=LIV 골프]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송영한이 LIV 골프 홍콩(총상금 3000만 달러) 첫날 이글 2방을 터트리며 공동 3위에 올랐다. 송영한은 5일 홍콩의 홍콩 골프클럽 판닝 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