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부산신항 5부두 ‘AI 안전관제시스템’ 구축

기존 최대 15m 오차, 초정밀측위 1~2㎝로 감소국내 200개 기준국, 365일 위치 보정데이터 전송AI 기반 CCTV 분석 결합…”안전한 항만 구현” 부산신항 5부두에 위치한 항만 크레인에 설치된 초정밀측위(RTK) 단말의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