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건강식품 박람회 한국관 운영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2009 애너하임 자연건강식품 박람회에 한국관이 운영된다.오는 6일부터 3일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의 한국관에는 고려인삼과학과 금강비앤에프, 샘표식품 등 14개 업체가 참가, 인삼류와 생식 전통 발효 식품 등 건강식품을 중심으로 시장 확대를 위한 판촉 활동에 나선다.지난 2007년부터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수산물 유통공사(aT센터)는 관련 업체들을 참여시켜 행사장 내 한국관 조성해 매년 참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900만 달러 상당의 계약 실적을 올린바 있다.한편 aT센터는 이번 행사에 한국요리 전문가를 초청해 한국 음식의 시연,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문의(714)901-7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