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드라마 ‘오로라공주’가 20%를 돌파하며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지난 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는 20.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6일 방송분 19.5%보다 0.5P% 상승한 수치이며, 첫방송 이후 자체최고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러가지 흥미있는 요소들이 등장하며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오로라(전소민 분)와 설설희(서하준 분)의 결혼식 장면에서는 부활 멤버 정동하가 축가를 부르며 깜짝 등장했으며, 다시 모습을 나타낸 나타샤(송원근 분)는 동성애자에서 이성애자가 될 수 있었던 비밀은 108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4일 방송분에서는 전소민의 애완견 떡대 역의 통키가 죽음을 맞이하며 하차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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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오로라 공주 정동하 축가 정말 깜짝 등장", ”오로라 공주 정동하, 의외의 인물나와 재밌네”, “오로라 공주 떡대 하차, 떡때는 또 왜죽어", ”오로라공주 떡대 하차, 또 죽나? 12번째 희생양", “오로라 공주 시청률, 욕하면서 보는거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잘키운 딸 하나’는 5.1%, KBS2 ‘루비반지’는 16.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