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비와 추사랑이 만났다.

찜질방에서 즐거운 시간 보낸 추성훈, 사랑 부녀는 이후 비의 연습실을 찾았다. 비 역시 두 사람을 만나기 위해 안무 연습을 일찍 마쳤고, 세 사람의 만남이 성사됐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한국을 찾은 추성훈, 사랑 부녀가 가수 비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날 추성훈의 부인이자, 일본의 모델 야노시호가 과거 비의 요가 선생님이었던 사실이 드러나 시선을 끌었다.

찜질방에서 즐거운 시간 보낸 추성훈, 사랑 부녀는 이후 비의 연습실을 찾았다. 비 역시 두 사람을 만나기 위해 안무 연습을 일찍 마쳤고, 세 사람의 만남이 성사됐다.
비는 사랑이와 친분을 쌓기 위해 미니 마우스 인형을 선물, 애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그는 사랑이의 마음을 얻기가 쉽지 않자 “이렇게 도도한 여자는 처음”이라고 해 주위를 웃게 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