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26년간 총 100만부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한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의 교과서 ‘이 한 장의 명반’이 18일 박스 세트로 발매된다.

더불어 이번 박스 세트는 감상을 돕기 위한 ‘이 한 장의 명반’, ‘안동림의 불멸의 지휘자’ 등 다양한 클래식 음악 관련 저서를 집필하고, 네이버 캐스트 ‘내 마음의 아리아’를 연재하는 등 활발한 기고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 시대 최고의 클래식 음악평론가 안동림의 전 작품에 걸친 해설을 수록하고 있다.
한편, 안동림과 류태형은21일 오후 7시 30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음악 문화공간 ‘풍월당’에서 ‘이 한 장의 명반’ 박스 세트 발매를 기념하는 강연회를 열어 앨범에 수록된 각각의 타이틀이 갖는 의미와 곡에 얽힌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 한 장의 명반’ 박스 세트는 클래식 음악사를 빛내고 있는 다비드 오이스트라흐(David Oistrakh)의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리히타 슈트라이히(Rita Streich)의 가곡집, 칼 뵘(Karl Bohm)의 모차르트 레퀴엠을 비롯한 총 34장의 앨범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한 장의 명반’ 박스 세트에는 클래식 카탈로그의 명반으로 알려져 있지만, 지금은 절판되어 구할 수 없거나 시간이 지나 잊혀졌던 역사적인 연주와 곡들을 수록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더불어 이번 박스 세트는 감상을 돕기 위한 ‘이 한 장의 명반’, ‘안동림의 불멸의 지휘자’ 등 다양한 클래식 음악 관련 저서를 집필하고, 네이버 캐스트 ‘내 마음의 아리아’를 연재하는 등 활발한 기고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 시대 최고의 클래식 음악평론가 안동림의 전 작품에 걸친 해설을 수록하고 있다.
또한, 150페이지에 달하는 앨범 북클릿은 안동림의 레퍼토리에 관한 소개 및 해설과 전 ‘객석’ 편집장이자 대원문화재단 전문위원 류태형의 추천사, 그리고 이순열, 정준호 등 클래식 평론가들의 도움말이 수록되어 있으며, 박스 세트에 수록되어 있는 34장 앨범의 오리지널 커버를 고스란히 담아 그 소장가치를 더한다.

한편, 안동림과 류태형은21일 오후 7시 30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음악 문화공간 ‘풍월당’에서 ‘이 한 장의 명반’ 박스 세트 발매를 기념하는 강연회를 열어 앨범에 수록된 각각의 타이틀이 갖는 의미와 곡에 얽힌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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