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의 알앤비(R&B) 싱어송라이터이자 영화배우인 레디시(Ledisi)가 새 앨범 ‘더 트루스(The Truth)’를 18일 국내에 발매했다.
레디시는 지난 2007년에 발표한 데뷔 앨범 ‘로스트 앤드 파운드(Lost & Found)’로 2008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R&B 앨범’과 ‘최우수 신인 아티스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후 그는 지금까지 총 8번에 걸쳐 그래미 어워드에 후보로 오르며 음악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레디시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취임 이후 영부인의 초청을 받아 백악관에서 여섯 차례나 공연한 독특한 이력으로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레디시는 “오바마 대통령과 영부인의 사랑과 지지에 감사드린다”고 앨범 발매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앨범엔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와 함께 작업한 작곡가 클라우드 켈리(Claude Kelly)가 참여한 미드템포 R&B로 싱글로 선공개된 ‘아이 블레임 유(I Blame You)’를 비롯한 ‘댓 굿, 굿(That Good, Good)’, ‘88 박시스(88 Boxes)’ 등 12곡이 수록돼 있으며, 디럭스 앨범에는 ‘퀵 픽스(Quick Fix)’ 한 곡이 추가로 담겨 있다. 미국의 일간지 USA투데이는 ‘아이 블레임 유’에 대해 “경쾌하면서도 부드러운, 팝과 소울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이라고 호평한 바 있다.
123@heraldcorp.com
레디시는 지난 2007년에 발표한 데뷔 앨범 ‘로스트 앤드 파운드(Lost & Found)’로 2008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R&B 앨범’과 ‘최우수 신인 아티스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후 그는 지금까지 총 8번에 걸쳐 그래미 어워드에 후보로 오르며 음악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레디시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취임 이후 영부인의 초청을 받아 백악관에서 여섯 차례나 공연한 독특한 이력으로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레디시는 “오바마 대통령과 영부인의 사랑과 지지에 감사드린다”고 앨범 발매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앨범엔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와 함께 작업한 작곡가 클라우드 켈리(Claude Kelly)가 참여한 미드템포 R&B로 싱글로 선공개된 ‘아이 블레임 유(I Blame You)’를 비롯한 ‘댓 굿, 굿(That Good, Good)’, ‘88 박시스(88 Boxes)’ 등 12곡이 수록돼 있으며, 디럭스 앨범에는 ‘퀵 픽스(Quick Fix)’ 한 곡이 추가로 담겨 있다. 미국의 일간지 USA투데이는 ‘아이 블레임 유’에 대해 “경쾌하면서도 부드러운, 팝과 소울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이라고 호평한 바 있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