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엑소(EXO)가 엠넷(Mnet) 리얼리티로 팬들을 찾아간다. 오는 9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뜨거운 순간 엑소’를 통해 그들의 솔직 담백한 모습이 고스란히 전파를 타는 것.

‘뜨거운 순간 엑소’는 엑소의 컴백부터 활동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무대 밖 멤버들의 리얼한 모습은 물론, 밀착 동행 취재를 통해 일본, 중국 등 세계를 넘나드는 그들의 글로벌한 활동 모습과 멤버 12명의 각기 다른 매력이 모두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7일 엠넷 측은 “3주간 첫 방송이 연기된 신규 리얼리티 프로그램 ‘뜨거운 순간 엑소’가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뜨거운 순간 엑소’는 엑소의 컴백부터 활동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무대 밖 멤버들의 리얼한 모습은 물론, 밀착 동행 취재를 통해 일본, 중국 등 세계를 넘나드는 그들의 글로벌한 활동 모습과 멤버 12명의 각기 다른 매력이 모두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엑소의 신곡 컴백 무대와 컴백쇼, 무대 뒤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로 방송해 팬심을 제대로 설레게 만들 전망이다.
엠넷 제작진은 “2014년 대한민국에서 제일 바쁜 아이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엑소의 컴백 스토리와, 글로벌한 활동 모습이 모두 공개될 것”이라며 “더욱 왕성한 활약상으로 세계의 모든 시선이 EXO에게 집중되는 그 뜨거운 순간을 ‘뜨거운 순간 엑소’가 시작부터 함께 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