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재즈의 명가’ 블루노트, 설립 75주년 기념 휴대전화 케이스 출시

재즈 음악계의 대표 레이블 블루노트(Blue Note)의 설립 75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휴대전화 케이스 14종이 오는 21일 출시된다.

이번에 출시되는 핸드폰 케이스는 웨인 쇼터(Wayne Shorter), 존 콜트레인(John Coltrane), 리 모건(Lee Morgan), 소니 클락(Sonny Clark) 등 최고로 손꼽히는 재즈 뮤지션들의 음반커버, 아트웍, 사진들로 디자인돼 있다.


폭넓은 핸드폰 기종을 소유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아이폰5/5s, 갤럭시s3, 갤럭시s4,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3 등 다양한 사양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출시를 앞두고 있는 블루노트 레코드 설립 75년 기념 머천다이즈 중 하나인 휴대전화 케이스는 16일부터 총 3일간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14′에서 특별 선판매될 예정으로, 많은 재즈팬들의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유니버설뮤직 산하 머천다이즈 브랜드 브라바도(Bravado)는 블루노트 설립 75주년을 맞아 핸드폰 케이스 이외에도 티셔츠 역시 판매할 계획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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