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몽키즈, 6월 28일 홍대 텅스텐홀서 단독 콘서트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몽키즈(Monkeyz)가 다음 달 28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텅스텐홀에서 7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몽키즈는 지난 15일 싱글 ‘버브(VERB)’를 발매했다. 이 싱글의 수록곡 ‘베스트 오브 유(Best Of You)’가 MBC 월드컵 스페셜 ‘꿈★을 그리다’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관심을 모았다.

이번 콘서트는 객원 기타리스트로 2년 동안 몽키즈와 함께 했던 조민정의 마지막 무대이기도 하다. 밴드 안녕바다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예매는 루비레코드 홈페이지 내 부띠끄(http://obe.so/98cbcc)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2만 2000원, 현매 3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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