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3일 상추의 소속사 관계자는 “10년 전부터 알소 지낸 친구이며 명문대를 나온 치과의사 이다. 상추가 군 입대후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상추가 빠른 1982년생이어서 두 사람은 동갑이나 다름없다”며 “군 복무 중인 상추가 어깨 등의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때도 여자 친구가 병문안을 왔다”고 덧붙였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상추는 지난달 31일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자신을 둘러싼 부실 복무 논란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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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상추(사진=YMC 엔터테인먼트) |
그는 “사랑하는 저의 부모님과 형, 그리고 미래를 함께할 소중한 사람이 ‘차마 비난할 가치조차 없는 파렴치한 사람의 가족으로서’ 이루 말하지 못한 아픔을 껴안고 죄인처럼 고개 숙이며 살아가는 것을 더 이상은 참고 지켜볼 수가 없었다”며 자신의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상추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추 열애, 축하합니다 ” “상추 열애, 여자친구가 치과 의사라니 부럽습니다” “상추 열애, 과거 일은 잊고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뉴스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