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배우 지창욱의 일본팬미팅이 성황리에 끝났다.

드라마 OST를 여러번 참여했던 지창욱은 팬미팅에서 ‘기황후’ OST ‘나비에게’와 뮤지컬 ‘그날들’ 수록곡 ‘그날들’을 비롯해 5곡의 노래를 불러 미니 콘서트와 토크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지창욱은 ‘기황후’ 종영 후 밀린 국내 일정 소화로 바쁜 나날을 보내며 차기작을 준비하고있다.
지창욱의 일본 팬미팅 ‘더 시크릿쇼’가 지난 5월 17일 도쿄 요미우리 홀, 6월 7일에는 오사카 시어터 브라바 홀에서 각각 열렸다.
도쿄 팬미팅은 물론 오사카 팬미팅에서도 수많은 팬들이 참석해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지창욱과의 만남을 즐거워했다.
‘기황후’ 종영 후 공식 행사로 갖게 된 이번 팬미팅은 지창욱의 미니드라마 ‘카페인’과 함께 지창욱의 노래실력도 맘껏 발휘해 일본 팬들의 팬심을 사로 잡았다.

드라마 OST를 여러번 참여했던 지창욱은 팬미팅에서 ‘기황후’ OST ‘나비에게’와 뮤지컬 ‘그날들’ 수록곡 ‘그날들’을 비롯해 5곡의 노래를 불러 미니 콘서트와 토크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일본 팬미팅의 관객은 도쿄 2천명, 오사카 1천 8백명으로 집계돼 지창욱에 대한 일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지창욱은 잊지 않고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지창욱은 ‘기황후’ 종영 후 밀린 국내 일정 소화로 바쁜 나날을 보내며 차기작을 준비하고있다.
서병기 선임기자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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