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현민이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극본 반기리 이선정, 연출 이정효) 종방소감을 전했다.

윤현민은 지난 10일 종영된 ‘마녀의 연애’에서 명랑, 쾌활하고 언제나 에너지 넘치는 용수철 역으로 열연을 펼쳐 안방극장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윤현민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막방 재밌게 보셨나요? 마녀의 연애 용수철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0일 동안 신나고 즐겁게 촬영 했던 것 같습니다. 곧 좋은 차기작으로 또 찾아뵐게요~^^ 마녀의 연애 굿~~”이라고 인사를 전했다.
윤현민은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한 이래 2013년 JTBC ‘무정도시’를 거쳐 KBS ‘감격시대’에서의 아오끼 역할까지 시청자들에게 신스틸러로서의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마녀의 연애’에서는 전작들과는 달리 귀여움과 유쾌한 반전매력을 선보여 대중들과 관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한편 윤현민은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러브콜이 이어지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구축해가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