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매거진 싱글즈에서 최근 드라마 ‘쓰리데이즈’를 끝내고, 첫 영화 ‘해무’의 개봉을 기다리는 배우 박유천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그는 “‘쓰리데이즈’ 속 한태경 역할을 내려놓고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아직도 수트를 보면 태경이가 떠오른다. 셔츠를 볼 때마다 ‘배지 어디있어!’하고 농담을 건네기도 한다”고 종영 후 에피소드를 전했다. 아울러 작품에 들어갈 때마다 설레고 즐겁지만 지금은 스스로를 알아가려고 노력하는 ‘외줄타기’ 심정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박유천은 화보 촬영과 더불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쓰리데이즈’를 마친 소감과 ‘해무’의 촬영 뒷이야기, 연기에 대한 생각, JYJ 새 음반 준비과정 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쓰리데이즈’ 속 한태경 역할을 내려놓고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아직도 수트를 보면 태경이가 떠오른다. 셔츠를 볼 때마다 ‘배지 어디있어!’하고 농담을 건네기도 한다”고 종영 후 에피소드를 전했다. 아울러 작품에 들어갈 때마다 설레고 즐겁지만 지금은 스스로를 알아가려고 노력하는 ‘외줄타기’ 심정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연기를 시작하면서 술자리도 많이 가졌다는 박유천은 좋아하는 술에 대해서 “깍두기 안주에 소주만한 게 없다. 좋은 술, 맛있는 술은 많지만 익숙한 술은 소주 뿐”이라고 소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유천은 마카오의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장난기 많은 소년처럼 시종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박유천의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18일 발매되는 ‘싱글즈’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