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소진이 MBC뮤직 새 음악 버라이어티 ‘아이돌 스쿨’의 진행자로 발탁됐다.

한편 ‘아이돌 스쿨’은 다음 달 19일 오후 6시 MBC뮤직을 통해 첫 방송된다.
MBC뮤직 측은 “소진이 방송인 전현무, 가수 김연우와 함께 ‘아이돌 스쿨’의 진행을 맡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MBC뮤직 측은 “‘아이돌 스쿨’은 토크와 게임 그리고 음악쇼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예능 버라이어티로, 신인 아이돌들의 스타발굴을 목적으로 기획됐다”며 “매회 3~4팀의 신인 가수들이 출연해 진행자들과 함께 자신들의 무대를 꾸밀 수 있는 쇼 아이템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돌 스쿨’은 다음 달 19일 오후 6시 MBC뮤직을 통해 첫 방송된다.
123@heraldcorp.com
[HOOC 주요 기사]
▶ [SUPER RICH] 60조원 거부 버핏의 아내는 어떤 사람?
▶ [GREEN LIVING]올가니카 클렌즈 주스, 슈퍼푸드를 먹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