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김재중, 종영 앞두고 촬영장 비하인드 컷 대 공개

‘트라이앵글’ 김재중이 종영을 앞두고 직접 찍은 현장사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7월 28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측은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의 종영을 앞두고 김재중이 그동안 현장에서 직접 찍었던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현재 허영달(장동철) 역으로 출연 중인 ‘트라이앵글’ 촬영 중 쉬는 시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함께 출연중인 쇼리와의 귀엽고도 익살스러운 표정의 셀카는 촬영 중간에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게다가 백진희 임시완 등 기타 출연진들의 밝은 모습을 담은 사진 또한 출연진들끼리의 훈훈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해 이들의 연기호흡을 엿볼 수 있었다.

네티즌들은 “이 모습들이 영달이의 일상? ‘트라이앵글’ 종영 다가오고 있어서 아쉬운데 그래도 김재중 셀카 공개돼 기쁘다”, “셀카에서도 훈훈함 가득! 김재중 날이 갈수록 멋있어지네”, “제리와 영달이는 드라마 밖에서도 이렇게 노나보다. 두 사람의 우정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중과 이범수, 임시완 세 형제 사이의 갈등이 어떻게 풀릴지 마지막까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트라이앵글’ 25회는 28일(오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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