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사랑이 정규 4집 ‘휴먼 콤플렉스 파트2(Human Complex Part.2)’를 8일 발매했다.

한편, 김사랑은 오는 31일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아트센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러브 업(LOVE UP)’을 비롯해 4년 전 디지털 싱글로 먼저 공개됐던 ‘굿바이(Good bye)’, ‘매지컬(Magical)’, ‘처음’, ‘유 어게인(You Again)’, ‘데몬 콤플렉스(Demon Complex)’ 등 6곡이 담겨 있다.
소속사 쇼파르뮤직 측은 “이번 앨범에는 일렉트로닉 사운드 텔링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곡들이 채워져 있다”며 “앨범을 인터넷으로 예약 구매 시 포토카드 두 장 중 한 장을 무작위로 증정해준다”고 전했다.

한편, 김사랑은 오는 31일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아트센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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