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인투더스톰’ 예고편…“전세계가 쑥대밭”

[헤럴드경제]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인투 더 스톰’의 특별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인투 더 스톰’은 모든 것을 집어삼킬 인류 역사상 최대 재난의 위력을 가진 슈퍼 토네이도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

‘인투 더 스톰’의 예고편 영상에는 최대풍속 초속 300m에 육박하는 EF6등급의 슈퍼 토네이도가 등장해 전 세계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모습을 실감나게 묘사해 영화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

‘인투더스톰’에는 ‘호빗’ 시리즈에서 난쟁이족 대장 소린 역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리처드 아미티지와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와 ‘프리즌 브레이크’ 시리즈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사라 웨인 콜리스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사진=영화 ‘인투더스톰’ 예고편]

특히 ‘인투더스톰’은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후 평점 9.21의 놀라운 점수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이는 재난 속에 놓인 사람들의 사투를 통해 가족애가 담긴 드라마까지 담아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인투 더 스톰’은 오는 28일 일반 상영 방식뿐 아니라 돌비 애트모스, 4DX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개봉한다. ‘인투더스톰’이 ‘투모로우’ ‘2012’ ‘포세이돈’ 등 국내에서 개봉 후 흥행한 재난 블록버스터의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투더스톰’ 예고편 공개에 네티즌들은 “인투 더 스톰, 실감 쩐다”, “인투 더 스톰, 특수효과 장난 아닐 듯”, “인투 더 스톰, 여름 가기 전에 4D로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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