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정동하가 오는 10월 초 데뷔 9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에는 마이클 잭슨, 에릭 클랩튼, 퀸시 존스, 마돈나, 다프트 펑크, 데이비드 포스터 등의 앨범에 참여했던 드러머 존 제이알 로빈슨(John JR Robinson)과 라이오넬리치, 밥 제임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리키 마틴, 스티비 원더, 허비 행콕의 앨범에 참여한 베이시스트 알렉스 알(Alex Al) 그리고 퍼렐 윌리엄스 투어의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인 브렌트 패스키(Brent Paschke)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정동하의 소속사 에버모어뮤직 측은 “지난 24일부터 26일(현지시각)까지 3일간 미국 할리우드 소재 오션웨이 스튜디오와 웨스트 레이크 스튜디오에서 앨범 녹음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오션웨이 스튜디오는 프랭크 시나트라, 레이찰스, 나탈리 콜, 에릭 클랩튼, 마돈나, 본 조비, 롤링스톤스 등 전설적인 뮤지션들이 녹음을 진행한 곳이다. 웨스트레이크 스튜디오 역시 마이클 잭슨이 퀸시 존스와 함께 ‘스릴러’와 ‘배드’ 앨범을 만든 장소로 잭슨의 대표곡 ‘빌리진’ 자필 가사까지 남아있다.

이번 앨범에는 마이클 잭슨, 에릭 클랩튼, 퀸시 존스, 마돈나, 다프트 펑크, 데이비드 포스터 등의 앨범에 참여했던 드러머 존 제이알 로빈슨(John JR Robinson)과 라이오넬리치, 밥 제임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리키 마틴, 스티비 원더, 허비 행콕의 앨범에 참여한 베이시스트 알렉스 알(Alex Al) 그리고 퍼렐 윌리엄스 투어의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인 브렌트 패스키(Brent Paschke)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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