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윤하가 신곡 ‘내 마음이 뭐가 돼’ 발표에 이어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앞서 윤하는 이날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내 마음이 뭐가 돼’를 공개했다.
윤하는 6일 트위터를 통해 “사랑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하는 눈부시게 빛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윤하의 청순한 미모와 새하얀 웨딩드레스가 잘 어우러져 눈길을사로 잡는다.

앞서 윤하는 이날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내 마음이 뭐가 돼’를 공개했다.
‘내 마음이 뭐가 돼’는 그룹 넬 김종완의 작품으로 만남과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냈다. 이별 후 지나간 일들에 대한 슬픔과 아픔을 고스란히 느껴야만 하는 남자 혹은 여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사랑과 이별에 관한 이야기를 과거와 현재, 미래의 세 단계로 나누어 대화체로 풀어낸 윤하 신곡 ‘내 마음이 뭐가 돼’는 차분함 속에 절제된 리듬감을 중심으로 음악이 흐르듯 펼쳐진다.
윤하 신곡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하 신곡, 나오는 노래마다 좋다” “윤하 신곡, 노래도 좋고 너무 예쁘다” “윤하 신곡,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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