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슬래시(Slash)가 정규 3집 ‘월드 온 파이어(World On Fire)’를 국내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셰도우 라이프(Shadow Life)’ ‘오토매틱 오버드라이브(Automatic Overdrive)’ ‘벤트 투 플라이(Bent to Fly)’ ‘스톤 블라인드(Stone Blind)’ ‘투 파 곤(Too Far Gone)’ ‘배틀그라운드(Battleground)’ ‘더티 걸(Dirty Girl)’ ‘아이리스 오브 더 스톰(Iris of the Storm)’ ‘디 언홀리(The Unholy)’ 등 17곡이 담겨 있다.
슬래시는 지난 1987년 밴드 건즈앤로지스(Guns and Roses)의 첫 정규 앨범 ‘에피타이트 포 디스트럭션(Appetite For Destruction)’으로 데뷔한 이래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이기 팝(Iggy Pop), 밥 딜런(Bob Dylan), 캐럴 킹(Carole King), 레니 크래비츠(Lenny Kravitz), 로니 우드(Ronnie Wood), 모터헤드(Motor Head),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 레이 찰스(Ray Charles), 사라 켈리(Sarah Kelly) 등 수많은 뮤지션들과 협연하며 명성을 쌓았다.

이번 앨범에는 ‘셰도우 라이프(Shadow Life)’ ‘오토매틱 오버드라이브(Automatic Overdrive)’ ‘벤트 투 플라이(Bent to Fly)’ ‘스톤 블라인드(Stone Blind)’ ‘투 파 곤(Too Far Gone)’ ‘배틀그라운드(Battleground)’ ‘더티 걸(Dirty Girl)’ ‘아이리스 오브 더 스톰(Iris of the Storm)’ ‘디 언홀리(The Unholy)’ 등 17곡이 담겨 있다.
밴드 얼터 브릿지(Alter Bridge)의 보컬 마일스 케네디(Myles Kennedy)가 전작 ‘아포칼립틱 러브(Apocalyptic Love)’에 이어 이번 앨범에도 보컬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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