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GBUS TV ‘청기백기녀’에서 ‘경기도의 딸’로 인정받은 경기도 홍보대사이자 래퍼 키썸이 오랫동안 고수해오던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단발로 변신했다.

한편 키썸은 지난 11일 위촉식을 통해 경기도 홍보대사로 정식 임명 받았으며, 앞으로 경기도 홍보대사 활동과 함께 여성 래퍼로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지난 22일 키썸 공식 페이스북에는 “ 겨울맞이 털갈이 했음. 시원~하다. 길가다 마주치면 인사해줘요 헿헿헿!” 라는 글과 함께 단발머리로 변신한 키썸의 셀카가 공개됐다.
데뷔 이후 유지해오던 긴 생머리를 싹둑 자르고 밝게 염색한 모습으로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키썸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키썸의 이러한 파격적인 변신에 네티즌들은 “누군지 못 알아봤다’ “단발머리 너무 예쁘네” “혜리 닮았다” “상큼하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키썸은 지난 11일 위촉식을 통해 경기도 홍보대사로 정식 임명 받았으며, 앞으로 경기도 홍보대사 활동과 함께 여성 래퍼로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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