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이 컴백한 가운데 음원사이트 멜론 서버를 다운시키며 관심을 입증했다.

MC몽은 11월 3일 자정 솔로 정규 6집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 부제 그리움)’를 공개했다.

지난 2009년 이후 5년만으로 발표 된 이번 MC몽의 새 앨범은 공개되자마자 주요 음원사이트 1위는 물론, 10위권내에 앨범 전곡을 줄세우기 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여기에 현재 멜론은 MC몽의 노래를 듣기 위한 대중들이 몰래 서버가 다운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했다. MC몽 컴백에 대한 대중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고스란히 입증하는 대목이다.
내가 그리웠니’는 웅장한 스케일의 스트링과 펑키한 일렉 기타 루프, 경쾌한 리듬이 그와 상반되듯 흐르는 감성적인 피아노와 애절한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MC몽 자신의 이야기로, 세상으로 나오기까지의 두려움이 음악이라는 하나의 공통분모로 해소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