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로리안 호워스 앙상블, 데뷔 정규앨범 ‘And Then We Explode’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오스트리아 출신 밴드 더 플로리안 호워스 앙상블(The Florian Horwath Ensemble)이 데뷔 정규앨범 ‘앤드 댄 위 익스플로드(And Then We Explode)’를 국내 발매했다.

더 플로리안 호워스 앙상블은 싱어송라이터 플로리안 호워스(Florian Horvath)를 중심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부드러운 포크 팝과 얼터너티브 록 사운드를 들려준다. 더 플로리안 호워스 앙상블은 싱글 ‘더 라스트 유니콘(The Last Unicorn)’을 통해 아름다운 멜로디와 영상미를 극대화한 뮤직비디오로 오스트리아 음악 신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뉴 저지 걸(New Jersey Girl)’을 비롯해 ‘유 캔트 허리 러브(You Can’t Hurry Love)’ ‘스토너 러브(Stoner Love)’ ‘러브 러브 러브(Love Love Love)’ ‘클로저(Closer)’ ‘텔 미 윌 잇 래스트(Tell Me Will It Last)’ 등 9곡이 담겨 있다. 음악 전문지 롤링스톤은 이번 앨범에 대해 ‘놀라운 포크 팝(Amazing Folk Pop)’이라고 호평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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