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의 황찬성이 ‘연기돌’ 중 라이벌을 묻는 질문에 “라이벌 의식에 대해 잘 생각 안한다”고 밝혔다.

황찬성은 11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덕수리 5형제(감독 전형준)’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라이벌로 꼽는 연기돌이 있냐’는 질문에 “라이벌 의식에 대해 생각을 안한다”고 답했다.

이어 “저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사실 누구나 연기를 준비하고 무언가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며 “제 연기하는 작품 챙기기도 벅차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덧붙여 롤모델에 대해서는 “너무나 많다. 다 길어서 말씀 드리기가 힘들다”고 말했다.
‘덕수리 5형제’는 만나기만 물고, 뜯고, 싸우는 웬수 같은 5형제가 부모님 실종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벌이는 합동 수사작전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오는 12월 4일 개봉.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